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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ML, 태그] table (th, tr, td)

    | 예시 코드 테이블 만들기 첫번째 칸 두번째 칸 첫번째 칸 두번째 칸 th : table header tr : table row td : table data * table 태그에는 class를 지정할 수 있다. | 결과

    Django #1 // Django의 구조

    Django는 MVT 구조를 가진다. M : Model(models.py) V : View(views.py) T : Template(template/[Appname]/.html) HTTP 요청을 받은 웹서버는 urls.py의 URLPatterns에 서술된대로 각 App의 View로 요청을 일임하고, 각 View는 Model을 통해 DB와 통신하여 데이터를 가져와 Template에 해당 데이터를 인입하여 최종 출력물을 만들어낸 후, 출력물을 반환한다. 또한 URLPatterns는 다른 URLPatterns 그룹을 하위에 둘 수도 있다. (추가중)

    축하한다 썩열아.

    씨발. 몸이 피곤한 나머지 쇼파에 누워 잠에 들어버렸다. 들어가서 자라는 아버지 말씀에 곁에 둔 휴대폰에 개표 방송을 켜놓고, 침대에 누워 졸았다. 새벽 2시가 넘었을까. 내 작은 아이폰의 화면에는 윤석열 당선 유력이라는 충격적인 글자가 나와있었습니다. MBC 패널들은 침울해진 목소리와 진행으로 충격적인 결과를 보도하고 있었다. 잠긴 목소리로 외쳤다 씨발. 하. 좆됐네. '확실' 나는 오늘의 쓰라린 패배를 잊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국민 수준이 여기까지라는 점이 매우 실망스럽다. 1% 미만의 차이. 너무 안타깝고, 더 밭을 갈지 못한 내 책임도 있다. 다만 유력이라는 글자를 보는 순간 참 착잡하더라. 별 생각이 다 들더라. '차라리 부정선거였으면 좋겠다', '꿈이었으면 좋겠다.', '미친 방송..

    혐오가 이겼다

    국민의 힘의 이번 선거 전략은 '혐오'이다. 국민의 힘은 세대 간 갈라치기와 젠더 갈등을 부추겼다. 이 분야 최고봉은 (특히 젠더갈등) 이준석.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이 혐오도 끝나겠구나' 하는 희망이 있었다. 그런데 오 주님. 혐오가 승리하는 세상이라니요. 이 사실은 내가 지지하는 정당과 진영을 떠나서 국가적인 불행이고 민족적인 불행이다. 패배의 아픔도 아주 쓰리고 아프지만 이러한 사실에서 오는 쓰림도 있다. 그리고 점점 패배의 아픔이 무뎌질수록 혐오가 이겼다는 사실에 그 빈자리가 채워진다 앞으로 세대간 갈리치기와 젠더갈등은 얼마나 더 심화될까? 정말 두렵다.

    OpenCore 0.7.8 → 0.7.9 업데이트 가이드

    안녕하세요. JGP입니다. OpenCore 0.7.9 버전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 역시 엄청나게 쉬워서 가이드라 하기가 뭐하네요. 오픈코어 업데이트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x86.co.kr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제 블로그에도 올려둡니다. jgpark.kr | 공통 업데이트 가이드는 확인하셨지요? 아직 안하셨다면 반드시 아래 가이드를 정독하시고 기본 업데이트 방법을 숙지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OpenCore 부트로더 업데이트 가이드 이 가이드는 2021년 10월 7일 오전 6시 50분 경 최종 개정되었습니다. 이 가이드는 공통 가이드로서 OpenCore 입문자가 새 버전을 업데이트 할 때 파악해야 할 공통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 내 jgpark.kr | 업데이트 사전 안..

    생애 첫 대선 투표

    생애 첫 대선 투표를 하고 왔다. 첫 투표는 작년 총선. 내가 찍은 후보가 낙선해서 정말 우울했던 기억이 있다. 당연히 나와 같은 뜻일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정 반대표를 던져서 당황스러웠던 경험이 있다. 그래서 이번엔 누구던 가리지 않고 정말 열심히 밭을 갈았다. 여론조사가 접전에 접전을 거듭할수록 그 두려움에 분노의 밭갈기를 했다. 거의 매일 인스타 스토리를 올리고, 잘 모르겠다는 중도 지지층(친구들)을 위주로 정말 열심히 고개숙이고 밭을 갈았다. 오죽했으면 제발 ?번 찍을테니까 그만해도 된다는 답장을 받을 정도였다 ㅋㅋ 그만큼 간절한 선거였고, 첫 투표의 결과가 씁쓸한 낙선이었던 것을 곱씹으며 이번엔 꼭 '당선'이 되기를 바라고 바라던 지난 날들.. 사실 오늘 사전 투표를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

    대한독립만세!

    오늘은 3.1절 입니다. 그냥 쉬는 날 아니고 3.1절입니다. 저희 아파트는 태극기 게양대가 따로 없는 것 같아서 조촐하게 블로그와 SNS에 태극기를 올려보았습니다.

    찐팬치

    이렇게 왁밍아웃을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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