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기 | IT Garget

    2021년에 꺼낸 애플 인이어 헤드폰

    항상 서랍에 짱박혀 있던 제 학창시절의 친구를 우연한 기회에 다시 꺼내게 되어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당시에 사용하던 아이폰 5S는 없지만 일부러 갬성을 위해 비슷한 아이폰 SE를 일부러 꺼냈습니다. ㅋㅋ 동생에게 선물한 에어팟 프로가 1년 만에 고질병인 틱틱거리는 노이즈가 발현되어 버려서 ㅜㅜ 당장 리퍼를 받으러 가기가 어려워 잠시 사용할 유선 이어폰이 있냐고(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한듯) 묻길래, 빌려주었습니다. 아끼는거니까 조심히 써달라고.. 말하면서 빌려줬는데 ㅎㅎ 다시 제 손에 돌아오니 학교 다닐 때 생각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봐도 애플 인이어 헤드폰은 애플에서 가성비 좋은 제품 중 몇 안되는 것들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지금은 아닐지 모르지만) 당시엔 BA(Balanced Armature) 드라..

    매직한 가격의 아이패드용 매직키보드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달 결산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한, 파산 JGP입니다. | 이전 글 매직한 가격의 아이패드 용 매직키보" data-og-host="jgpark.kr" data-og-source-url="https://jigeonpark.tistory.com/698" data-og-url="https://jgpark.kr/698" data-og-image="https://scrap.kakaocdn.net/dn/cqrmrs/hyJkOgk69u/0eK9STIOzOzgBrg06NJPv1/img.jpg?width=800&height=600&face=0_0_800_600,https://scrap.kakaocdn.net/dn/blG8NC/hyJkPfgp9c/biQpG3ryJaaxuLdvaNx7R0/img.jpg?wi..

    메인 PC 교체 계획 및 지름

    | 새 PC를 셋업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름 장인 텅장 JGP 입니다. 사실 작년 말부터 교체를 하고 싶었지만.. 살 땐 꽤 좋게 맞춘 시스템인데 잘 써보자~ 싶어서 이번 10세대까지는 참고, 아마 다음 세대에는 DDR5 상용화가 될 것 같아 그 때까지 존버하려고 했습니다만.. 결국엔 교체 각이 서버렸습니다. 아마 해킨토시로서 구성하는 마지막 시스템이지 싶습니다. 애플 실리콘이 달린 아이맥 프로가 출시될 때까지 존버하기 위한 시스템입니다. | 교체 계획 CPU :Intel Core i7-8700 (Non-K) → Intel Core i9-10900K CPU Cooler : Thermolab Trinity → NZXT Kraken X53 M/B : GIGABYTE Z370 Aorus Gaming ..

    매직한 가격의 아이패드 용 매직키보드 질렀슴다.

    안녕하세요. 프로 앱등이(흑우) JGP 입니다. 며칠 전에 곧 작업 페이도 입금될텐데 뭘 지를까~ 해서 아마존 들어갔다가.. 매직한 가격의 매직키보드(한국 정발 389,000원)가 199불로 할인하길래 냉큼 질렀슴다. 제가 저거 나오고 유튜브 리뷰 보고 아무리 내가 앱등이여도 저건 아니다. 해서 참았는데.. 솔직히 할인은 못참지!!! 와.. 이거 사야돼? 참아?를 무려 5분동안 50만번쯤 되뇌인 것 같슴다. Gomin delays shipping 무려 직배도 되는데 그러면 200불이 넘어가서 부가세 10퍼를 떼이므로.. 배대지를 써야할 것 같슴다. 배송비까지 대략 24만원쯤 들것으로 예상됩니다. (카드 결제일이 안오면 좋겠읍니다..) 원래는 로지텍 폴리오 터치를 쓰다가 방출했는데.. 보시다시피 케이스에 ..

    새 키보드 구입기념.. 제 키보드들 소개해봅니다.

    약간 키보드 덕후 기질이 있어서 이 키보드 저 키보드 써보는 취미가 있는데, 게이밍용으로 잘 사용하던 Razer BlackWidow Chroma v2 Tournament Edition(Green)의 고장으로.. 웨이코스 묻지마 교환을 받은 후 며칠간 개봉 않다가 어차피 시끄러워서 잘 사용 안할 것 같아서 미개봉으로 중고장터 방출하였으나.. 레이저의 감성을 잊지 못하고 쿠팡에서 다른 모델 풀배열로, 이번엔 옐로우축을 구입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서걱거리는 느낌이 없는 것과 팜레스트의 부재가 너무 커서 리턴시키고.. 사용하던 Razer BlackWidow Chroma v2 Tournament Edition 모델의 오렌지축으로 다시 구입하였습니다. (레이저 키보드 LED의 은은함은 낮보다 밤에 보면 쥑입니다 ㅎ..

    충동구매한 WD Black SN750이 도착했습니다.

    앗! 박스 사진을 안찍었군요. 아무튼 도착하자마자 방열판에 넣어줬슴다 그리고.. 바로 PC에 장착해버립니다. 장착 직후 바로 윈도우 설치해주고 게임들을 다시 복사해주었습니다. 게임 몇개 복사해두니 120GB정도 남는군요.. 제 시스템은 Full SSD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860 Evo 500GB는 동생의 품으로 떠났기에.. NVMe까지는 아니더라도 1TB SSD는 한장 더 추가해서 작업용 데이터 저장용을 하나 사용하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 허접한 지름기였습니다..

    충동 구매했습니다 ㅜㅜ (WD Black SN750)

    전에 활동하던 식 무슨 동네에 주인장분이 저한테 팔았던 HP SSD ex920 250GB가 사망했습니다 ㅜㅜ (흠~ 할말하않) 중고 구입 후 몇 달 사용치도 않았고.. 심지어 윈도우용 SSD라 부팅 자체를 거의하지 않았으니 전원 인가만 되고 데이터 읽기/쓰기 거의 하지 않았던 놈인데.. 갑자기 죽어버리니 황당합니다 ;;; 그런데 데이터는 고사하고 수리도 못받게 생겼습니다 ㅜㅜ (병행수입 제품인지 시리얼 조회도 안되더라구요 ㅎ..) RMA를 보내자니 귀찮아서... 어차피 별로 들은 데이터도 없었던 것 같아서 그냥 과감히 포기하고 새 SSD를 찾던 중.. WD Black SN750을 쿠팡에서 팔고 있는 것을 발견.. 한 5시간 쯤 고민하다 결국 주문버튼을 눌러버렸네요 ㅜㅜ 슬롯은 총 3개로 빈 슬롯이 하나 ..

    파이널컷 편집용 SSD (Samsung T5) 구입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달 카드 청구서가 오지 않았으면 하는 JGP입니다. 이번달에 친구가 유튜브를 하게 되어서 편집을 해주게 되었는데.. 맥북/해킨 왔다 갔다 편집을 하려니 나스로는 커버가 안되고.. (10G 구성 마렵) 외장하드는 당연히 실시간 Skimming이 안될거라고 생각은 했고 해보니 당연히 버벅거리더라구요. (4K 소스라 ㅠㅠ) 그냥 돈으로 해결하자.. 싶어서 살까 말까 한 30만년 고민중이던 삼성 T5를 구입하였습니다. 1TB로 살까 했지만 어차피 아카이브 용도로는 운용중인 나스가 16TB로 한참 남아서, 많아 봐야 동시에 두 프로젝트 정도 진행하니 500GB면 충분할 것 같아서 500GB로 구입하였습니다. 가격은.. 11만원 조금 넘게 줬던 것 같네요. 기존 외장하드와 크기를 비교해보니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