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하지 마세요] 한국에서 애플페이 사용하기(feat. Vivid Money)

    한국 GS25가서 씨그램(라임)을 애플워치로 구입하는 영광스러운 장면입니다. 호기심에 해본것 이긴 한데, 생각보다 엄청 빠르고.. 편리하고!!! 따로 캐셔한테 애플페이 얘기 안하고 카드요~ 하고 바로 사용 가능해서!! 그냥 테크충이라 신기해서 요새 육체 개조를 위해 매일 러닝을 갔(었)는데 보통 카드 한장 + 애플워치만 차고 나간단 말이죠? 근데 이제 워치만 차고 운동가도 편의점이 해결되니 참 편리할 듯 합니다. | 개설부터 이용까지의 여정 (근데 하지 마세요) 이 방법은 편법인데요, 해외발 카드를 애플페이에 등록해두고 일부 VISA/Master 비접촉 결제 방식을 활용해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비대면 + 해외카드 + 가상카드 삼박자가 맞아야 한국에서 바로 카드를 발급 받아 애플페이에 등록 후 이용..

    오늘자 무지성 지름.. (모니터)

    모니터 2대를 사용하다가 최근 듀얼모니터가 마려워지던 찰나에.. 가격이나 함 볼까? 하고 들어갔다가.. 대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로켓배송 딱지 붙은걸 보니 참을 수 없었습니다. (JGP : 아니 내일 온다는거잖아 지금.. 못참지..) 일단 전 즐거운 마음으로 잘 사용할것이고.. 이 자리를 빌어 다음 달의 저에게 미리 사과합니다..

    Apple HomePod Mini(애플 홈팟 미니) 개봉/사용기

    안녕하세요. JGP입니다. 얼마전에, 지름 신고를 하나 했는데요. 홈팟 미니.. 결국 못참고 주문했습니다. 애플 홈 팟 미니.. 나온 순간부터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제 방에는 이미 구글 홈 미니가 있는 상황이라 중복투자라 생각하고 참았습니다만.. 결국 주문하게 되네요. 구글 홈 미니도 음악을 간단 jgpark.kr 드디어 배송이 와서 개봉기 초안까지 적어두고는.. 사용기까지 한번 같이 올려보자 싶어서 임시 저장을 해두었다가 2일 정도가 지난 지금 개봉기이자 사용기를 올려봅니다. | 앱등이 끝판왕 HomePod 시리즈를 구입하다 Apple에는 Apple의 인공지능 비서인 Siri를 탑재한 AI 스피커인 HomePod 시리즈가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구입하는 것에서 부터 큰 용기가 필요하고, 사용하는 것 자..

    홈팟 미니.. 결국 못참고 주문했습니다.

    애플 홈 팟 미니.. 나온 순간부터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제 방에는 이미 구글 홈 미니가 있는 상황이라 중복투자라 생각하고 참았습니다만.. 결국 주문하게 되네요. | 구입할 핑계 만들기 구글 홈 미니도 음악을 간단히 듣기 좋으리라 생각했는데 몇번 안쓰는 거 보면.. 새 홈 팟 미니도 계륵같은 존재가 될지 모르겠습니다, 만! 제가 혹한 포인트는, 애플 홈 킷 홈허브로 이놈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 홈 킷 써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애플 홈 킷은 집 밖에 나가면 원격으로 집안 가전을 제어할 수가 없습니다. 대신 집 안에 로컬 애플기기(아이패드, 애플TV, 홈 팟만 가능)를 집 내부 네트워크에 연결해두면, 홈 허브 역할을 해서 밖에서도 제어가 가능해집니다.지금은 제 아이패드 프로를 홈 허브로 쓰는데..

    [CUPS] Samsung SL-M2020 시리즈 ARM64용 ppd 파일

    저희 집에는 6년째 사용중인 유선 USB 레이저젯(흑백 only) 프린터가 있습니다. 모델명은 SL-M2024 이지요. (m2020 시리즈라고 합니다.) 동생이 온라인 수업으로 작년 부터 출력할 일이 많아서 제방에서 동생방으로 이사를 갔고, 그렇다 보니 제가 가끔 출력할 일이 생기면 동생 컴퓨터로 인쇄할 것을 옮겨서 인쇄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저는 3D 프린터를 구입하면서 라즈베리파이3B에 OctoPrint를 세팅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얼마전, NUC를 구입하면서 라즈베리파이 3B가 은퇴를 했으므로, 가벼운 일을 시켜보고자 했습니다. | CUPS로 유선 프린터 무선으로 만들기 CUPS라는 오픈소스 서비스를 라즈베리파이에서 구동시켜두고, 라즈베리파이의 USB포트에 USB프린터를 연결, WEB U..

    M1 맥북 프로 13인치로 이사했습니다.

    작년 1월 중순에 새 맥북 프로 16인치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13인치면 충분한데, 다루는 작업이 요구하는 성능이 당시 13인치 맥북 프로로는 많이 부족해서, 반 강제로 16인치를 산 것입니다. 아이맥이 아니라 맥북 프로를 구입한 이유는 외부 작업이 많으리라 예상하고 CTO로 사양을 많이 높여 주문했지만.. 코로나가 터지고 말았습니다. 원래는 30% 정도 집에서 작업을 하고, 현장에 나갑니다만,, 코로나가 터지니 90% 이상을 집에서 소화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집돌이 스킬이 강화되었읍니다) 현장에서 사용해야 빛을 발하는게 맥북 프로인데, 집에 힘들여서 고사양의 해킨토시를 꾸려놓고 나니 솔직히 손이 안가더라고요. | 점점 애물단지처럼 느껴지기 시작 이게 애물단지라는 생각은 솔직히 작년 ..

    2021년에 꺼낸 애플 인이어 헤드폰

    항상 서랍에 짱박혀 있던 제 학창시절의 친구를 우연한 기회에 다시 꺼내게 되어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당시에 사용하던 아이폰 5S는 없지만 일부러 갬성을 위해 비슷한 아이폰 SE를 일부러 꺼냈습니다. ㅋㅋ 동생에게 선물한 에어팟 프로가 1년 만에 고질병인 틱틱거리는 노이즈가 발현되어 버려서 ㅜㅜ 당장 리퍼를 받으러 가기가 어려워 잠시 사용할 유선 이어폰이 있냐고(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한듯) 묻길래, 빌려주었습니다. 아끼는거니까 조심히 써달라고.. 말하면서 빌려줬는데 ㅎㅎ 다시 제 손에 돌아오니 학교 다닐 때 생각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봐도 애플 인이어 헤드폰은 애플에서 가성비 좋은 제품 중 몇 안되는 것들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지금은 아닐지 모르지만) 당시엔 BA(Balanced Armature) 드라..

    매직한 가격의 아이패드용 매직키보드가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달 결산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한, 파산 JGP입니다. | 이전 글 매직한 가격의 아이패드 용 매직키보" data-og-host="jgpark.kr" data-og-source-url="https://jigeonpark.tistory.com/698" data-og-url="https://jgpark.kr/698" data-og-image="https://scrap.kakaocdn.net/dn/cqrmrs/hyJkOgk69u/0eK9STIOzOzgBrg06NJPv1/img.jpg?width=800&height=600&face=0_0_800_600,https://scrap.kakaocdn.net/dn/blG8NC/hyJkPfgp9c/biQpG3ryJaaxuLdvaNx7R0/img.jpg?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