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GP입니다. OpenCore 0.7.7 버전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간만에 수정할 내용이 조금 있는 버전입니다. 주요 업데이트 내용으로는 각종 버그픽스와 드디어 인텔 엘더레이크를 정식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config 변경 내용으로는 오디오 관련 수정사항이네요 : ) 오픈코어 업데이트는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x86.co.kr 게시판에 올렸던 내용을 제 블로그에도 올려둡니다. jgpark.kr | 공통 업데이트 가이드는 확인하셨지요? 아직 안하셨다면 반드시 아래 가이드를 정독하시고 기본 업데이트 방법을 숙지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OpenCore 부트로더 업데이트 가이드 이 가이드는 2021년 10월 7일 오전 6시 50분 경 최종 개정되었습니다. 이 가이드는 공통 가이드로서 O..
NAS에 Proxmox를 올려 사용한지가 벌써 수 개월이 흘렀습니다. Home Assistant, Windows 10, Plex, OctoPrint, 마인크래프트 서버, 수 많은 업무 자동화 서비스가 돌아가고 있는 NAS이지요. 엊그제 서버 사양 업그레이드를 할만한 부품이 다량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i7-7700K, DDR4 8GB 4장, Radeon RX570 4GB 등.. 우선 귀찮음을 이겨내고 CPU를 G4600에서 7700K로 업그레이드 해줬습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미친 성능향상이네요. ㅋㅋ;; 지금까지는 250GB SSD 한장으로 버텼는데, 용량도 이젠 턱없이 모자라서 1TB 2.5인치 하드를 추가해줬습니다. 하드디스크는 제가 잘 안쓰는 4년된 소니 외장하드에서 적출했습니다. ㅎㅎ 시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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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 11인치 3세대를 주문했습니다. 제가 쓸건 아니지만 오늘 지른 목록을 보니.. 미니멀리스트가 되겠다는 몇년째 다짐은 올해도 실패각이 슬슬 보입니다. ㅋㅋ 동생이 이제 고3인데, 학교다니면서 강의 들을 아이패드가 하나 필요할 것 같아서 사줄 맘을 지난 달 부터 가졌는데, 어제 저녁에 아이패드 프로가 쿠팡 카드 할인으로 12%할인 적용이 되서 82만원대에 풀린겁니다(!) 밥먹다 말고 그냥 지르려고 주문넣다가 재고 소진으로 실패.. ㅜㅜ 그렇다고 다시 존버하자니 게임 안하려고 컴퓨터부터 없앨 생각이라서 ㅋㅋㅋ 일단 최대한 싸게 막아보려고 혹시나 하는 맘에 아이패드 9세대는 어떻냐고 하니까 '그 미친 베젤은 싫어' 라고 딱 잘라 말하길래..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그러면 내 아이패드 1..
울 엄니는 지금 겨울 휴가기간 중이심. 오늘은 점심을 뭐 먹을까 하다가 엄마가 일식이 땡기는지 새로 생긴 일식집 후보 두군데를 말하신다. 얼마전에 친구 휴가나와서 친구랑 아는 누나랑(옛날 교회 사람들) 광교 앨리웨이에 있는 텐동집에 가서 난생 처음 '텐동'이란 음식을 접했는데, 하이볼 + 텐동 조합은 정말 기가막혔다! 그런데 알고봤더니 엄니가 말한 집 앞에 생긴 일식 집 중 하나가 텐동집! 울 엄니는 새우튀김 킬러다. 텐동 드셔보실래요? 했더니 콜해서 바로 텐동집 ㄱㄱ함. 당연히 엄니는 새우텐동을 시켰고, 난 카레텐동을 시켰다. 저녁이나 밤이었으면 하이볼 한잔 같이 시켰을텐데, 낮이라 그냥 스프라이트 한잔 했다. ㅋㅋ 맛은 당연히 맛있는데 하이볼이 없으니 튀김 특성상 좀 느끼했다 ㅜㅜ 그래도 나는 살짝 ..
여행가기 전에 지름신 강림하는 이 블로그 주인장은 나의 허름한 가방을 보고 백팩을 사기로 결심.. 전에 매던건 고딩 때 산 뉴발란스 백팩인데, 아무것도 안들은 상태에서도 줜나 무거움. 최근에는 이상하게 무거운게 너무 싫어서 맥북 16인치도 손이 안갈 정도라 일단 최소한의 포켓과 천을 쓰는 기본템 위주로 둘러보다가.. 결국 예전부터 사야지 사야지 하던게 이스트팩/잔스포츠라 일단 하나 주문해버림 ㅜㅜ 전자기기를 많이 가지고 다니다보니까 전자기기 많이 들고나가는 날 사용할 백팩도 하나 알아보고 주문해야할듯!! 이건 가볍게 맥북 13인치나 아이패드프로 덜렁 하나 들고 나가는날 쓸 용도 ㅋㅋ
고1때 담임선생님이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면서 갑자기 카카오 선물하기로 필카를 선물해주셨다. 내 위시리스트 보시고 사주신듯 ㅜㅜ 진짜 최고 👍🏻 가끔씩 산타처럼 서프라이즈로 선물을 보내주시는데 정말 감사하다. 얼마전에 2세를 출산하셨는데, 아이와 함께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이 자리를 빌어 기원해본다. 그나저나 다들 이런 플라스틱 필카로 입문하는 것 같은데.. 의외로 1~2년 정도 지나고 보면 내 손에 라이카가 박힌 필카가 들려있을지도?? ㅎㅎ 이번주 주말에 여행가는데 좋은 사진들 많이 찍어와야겠다.
좌 : 맥북 프로 2020 13인치(M1) 우 : 맥북 프로 2019 16인치(인텔). 모니터 물려둔건 해킨토시. 뭐든 작고 가볍고 강력한 것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2020년 초에 인텔맥일 당시 성능때문에 강제로 16인치를 구입했다가.. M1 맥북 출시로 굳이 16인치를 쓸 이유가 없어서 올해 여름에 기동성을 위해 13인치 M1로 갔었는데, 최근 부트캠프가 절실한 작업들이 많이 있어 16인치를 다시 지인한테 데려오고.. 이제 맥북만 두대;; 사실 나갈땐 13인치만 들고 나가고, 16인치는 거의 집에서만 쓰게 되는 것 같다. 그나저나 나한텐 인텔 맥북이 은근 최고의 윈도우 머신이라는게 아이러니;; (맥으로 부팅 안한지가..🤣) 13인치 M1 쓰다가 16인치 들고 나가면 그 뜨끈함과 배터리 타임이 너무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