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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Core EFI 폴더 용량 다이어트하기

    안녕하세요. JGP입니다. 오픈코어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 GUI 구성하신 분들은, 부트로더 용량을 확인해보세요. 대부분 최소 90mb~120mb 정도 사이의 크기일겁니다. 보통 EFI 파티션 크기가 200MB 안쪽인데, 이렇게 큰 용량이면 압축을 해서 백업할 때 귀찮아지죠. 오늘은 이 부트로더 용량을 반의 반의 반토막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 EFI - OC - Resource - Audio 폴더 살펴보기 오픈코어에 GUI 세팅을 하신 분들은.. OCBinaryData 내부의 Resource 폴더를 본인 EFI 폴더로 복사하셨을겁니다. 그런데 이 Resource 폴더는 거의 100mb 가량 됩니다. Resource 폴더 내부에는 4개의 하위 폴더가 존재합니다. (Audio, Font, Image, Lab..

    아.. 부품이 또 생겼습니다 ㅜ

    7세대 i5 7400과 기가바이트의 GA-H110M-DS2V 입니다. 서브 해킨 만든지 2주쯤 됬는데.. 동생이 PC 업그레이드 하면서 중고장터에 팔까? 하더니 잘 안팔린다면서.. 그냥 형 가지고 놀라며 싼값에 넘겨줬습니다. 그래도 15만원 가량 하던데. 저야 고맙죠 ㅋㅋㅋㅋ 기존 해킨은 해체해서 CPU, 메모리를 거실 PC로 이식해줄것이고, 남는 부품 (케이스. GPU. 파워 등..)은 재활용하려고 했으나.. 7세대 CPU는 DDR4 메모리라.. 쿠팡맨의 힘을 빌렸습니다.. 제가 살땐 1GB당 1.5만원 꼴이였는데.. 이젠 새 것이 GB당 5천원도 안하는군요.. 메모리값도 저렴한 김에 통크게 16기가로 구성해서~ 약간 부족했던 8기가 탈출해서 서브 해킨으로 제대로 굴려보면 되지 싶네요. 오늘 부모님이 ..

    서브시스템에 날개를 달아줬습니다. (BCM94360CD)

    | 이전글 [OC-0.6.3] i5-3570, GIGABYTE B75M-D3H, RX570 4GB, 10.15.7 안녕하세요. JGP입니다. 얼마전에 서브 시스템이 하나 필요해서 벽장에서 잠자고 있는 부품들을 조합해 구성하고자 했습니다. 다만 보드 보관을 잘못한 탓인지.. 조립까지 했는데 전원이 아예 들 jgpark.kr 안녕하세요. JGP입니다. 서브 시스템을 꾸린지 벌써 2주가 되었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ㅜㅜ) 서브 시스템이 없을 땐 몰랐는데.. 있으니까 엄청 편한점이 많습니다. 또 기존에 사용하던 맥 미니 2014에 비해 사양이 훨씬 괜찮은 놈이다보니, 제 메인 시스템은 두고 따로 처리해야하는 일들을 서브로 거의 처리하고 있습니다. (전기세가 두배) 특히 윈도우/macOS 동시에 사용해야하는..

    [오픈코어 필수] OpenCore Config에 DeviceProperties 값 추가하기

    안녕하세요. JGP입니다. 많은 분들이 Cosmetic으로 생각하시는 부분 중 하나가 DeviceProperties - Add에 추가하는 장치값인데요. 사실 오픈코어에서는 엄청 중요한 부분입니다. 실제로 마더보드에 달려있는 보드 컨트롤러들이나, PCI 장치, 이더넷 장치, WIFI 카드 등을.. macOS에게 인식시키는 작업으로 아주 중요한 작업입니다. 물론 SSDT를 통해 장치값을 일일이 잡아주는 방법도 있지만, 특수한 상황이 아니고서야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에 아주 간단히 값들을 넣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 이 튜토리얼을 보고 장치들을 모조리 다 인식시켜주세요 ㅎㅎ 이 튜토리얼에서는 Hackintool과 Plistedit 등의 Plist 에디터가 필요합니다. (Xcode나 ProperTre..

    OpenCore 부트로더 업데이트 가이드

    이 가이드는 2021년 10월 7일 오전 6시 50분 경 최종 개정되었습니다. 이 가이드는 공통 가이드로서 OpenCore 입문자가 새 버전을 업데이트 할 때 파악해야 할 공통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 내용이 특정 버전의 업데이트 위주로 서술되어 있어 공통 가이드로서 활용되기 쉽도록 수정하였습니다. 각 버전 업데이트 가이드(0.6.3~) 바로가기(버전 클릭시 가이드로 이동) 0.6.3 → 0.6.4 → 0.6.5 → 0.6.6 → 0.6.7 → 0.6.8 → 0.6.9 → 0.7.0 → 0.7.1 → 0.7.2 → 0.7.3 → 0.7.4 안녕하세요. JGP입니다. 13일에 macOS 11 Big Sur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해킨토시 유저들도 발빠르게 업데이트를 하고 있으신 듯 한데요, 저도 리..

    macOS 다운로드가 느린경우 꿀팁!

    이 방법은 해외에서 대용량 자료 다운 받는 경우에도 통용되는 방법입니다. (토렌트도) 특히 SKB 인터넷 사용하시는 경우.. VPN을 써보세요. 일본/미국 California 쪽 리전으로 연결하시면 엄청 빠르실 겁니다. 최근에 우리나라에 애플 캐시서버 설치가 된 것인지.. KT에서 해외 회선 강화가 된 것인지 엄청 빨라지긴 했습니다만.. OS 업데이트 등으로 트래픽이 몰리는 기간에는 그래도 느려서 VPN을 사용합니다 ^^ 유료 VPN을 구입해 사용중이시라면 다행이지만, 유료 결제 중인 VPN이 없으시면 적당한 유료 VPN 무료체험 하시고 시도해보세요~ 남은 시간 3일이라고 나오면 매우 혈압이 확 오릅니다만. VPN 사용하시면 수 십분으로 줄어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짧지만 굵은 팁이였습니다.. ..

    충동구매한 WD Black SN750이 도착했습니다.

    앗! 박스 사진을 안찍었군요. 아무튼 도착하자마자 방열판에 넣어줬슴다 그리고.. 바로 PC에 장착해버립니다. 장착 직후 바로 윈도우 설치해주고 게임들을 다시 복사해주었습니다. 게임 몇개 복사해두니 120GB정도 남는군요.. 제 시스템은 Full SSD로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만.. 860 Evo 500GB는 동생의 품으로 떠났기에.. NVMe까지는 아니더라도 1TB SSD는 한장 더 추가해서 작업용 데이터 저장용을 하나 사용하긴 해야할 것 같습니다. 허접한 지름기였습니다..

    충동 구매했습니다 ㅜㅜ (WD Black SN750)

    전에 활동하던 식 무슨 동네에 주인장분이 저한테 팔았던 HP SSD ex920 250GB가 사망했습니다 ㅜㅜ (흠~ 할말하않) 중고 구입 후 몇 달 사용치도 않았고.. 심지어 윈도우용 SSD라 부팅 자체를 거의하지 않았으니 전원 인가만 되고 데이터 읽기/쓰기 거의 하지 않았던 놈인데.. 갑자기 죽어버리니 황당합니다 ;;; 그런데 데이터는 고사하고 수리도 못받게 생겼습니다 ㅜㅜ (병행수입 제품인지 시리얼 조회도 안되더라구요 ㅎ..) RMA를 보내자니 귀찮아서... 어차피 별로 들은 데이터도 없었던 것 같아서 그냥 과감히 포기하고 새 SSD를 찾던 중.. WD Black SN750을 쿠팡에서 팔고 있는 것을 발견.. 한 5시간 쯤 고민하다 결국 주문버튼을 눌러버렸네요 ㅜㅜ 슬롯은 총 3개로 빈 슬롯이 하나 ..